하나로텔레콤(사장 직무대행 권순엽)은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지난 27일 서울 성북구 ‘아름다운가게’ 삼선교점에서 ‘아름다운 토요일, 아름다운 하나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로텔레콤 본사는 물론 고객센터·운용위탁업체·콜센터 등 협력사에서 자원한 100여명의 직원과 서찬교 성북구청장 등 지역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각종 물품을 기증하고 자선판매 행사를 벌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3월부터 아름다운가게와 손잡고 각종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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