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정보통신(대표 이용국 http://www.handan.co.kr)은 중국 대경방송국이 실시한 디지털 케이블방송 셋톱박스 기술 성능테스트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술규격 성능시험은 중국 고유 수신제한시스템(CAS)과 함께 미들웨어, NVoD, EPG, 모자이크 기능 등 다양한 기술을 테스트한 것으로 한단정보시스템을 비롯, 10여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단정보통신은 테스트 통과로 10월부터 2개월간 소비자 대상의 필드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됐으며, 이후 중국 사업 활성화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단정보통신은 “이번 성능시험 결과는 한단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중국 사업을 활성화하는데 중요한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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