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3분 충전에 3시간 재생되는 플래시 타입 MP3플레이어 ‘NW-E400 시리즈’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PC에 USB를 연결만 하면 3분 급속충전으로 3시간 연속 재생되며, 2시간 충전할 경우 최대 50시간까지 재생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라디오 기능을 없애 ‘E500’보다 3만∼4만원 저렴하고, 구간반복 기능을 탑재해 음악감상 외에 어학공부용으로도 적합하다.
인기 모델인 ‘NW-E500 시리즈’와 동일한 향수병 모양의 디자인으로 블랙·블루·레드·그린 등 강렬한 원색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NW-E403(256M)이 15만9000원, NW-E405(512M)가 19만9000원, NW-E407(1G)이 25만9000원이다.
9월 12일까지 제품 구입고객에게는 이어폰·헤드폰 20% 할인 쿠폰과 넥스트랩, 아디다스 파우치 30% 할인 쿠폰, 르꼬끄 가방도 함께 제공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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