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워크맨 신화의 재현을 위해 신장 모양의 MP3플레이어 ‘워크맨빈스’를 선보였다고 C넷이 보도했다.
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워크맨빈스’는 MP3 이외에도 Atrac, WMA, WAV 등의 음악 포맷을 지원하며 소니의 온라인 음악서비스인 ‘커넥트’와도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FM 라디오 튜너가 내장됐으며 50시간 동안 연속 재생할 수 있다.
오는 10월 공식 출시될 예정인 ‘워크맨빈스’는 애플컴퓨터의 ‘아이팟셔플’을 겨냥한 것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512MB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과 1GB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이 각각 130달러와 180달러에 책정됐는데 이는 512MB와 1GB가 각각 99달러와 129달러인 ‘아이팟셔플’보다 비싼 것이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