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무료 해외 컨설팅 제공....중진공

 ‘인터넷에서 무료 해외진출 컨설팅 받으세요!’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해외시장 진출 희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인터넷컨설팅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해외진출 컨설팅업체 15개사가 담당하며 각국별로 △현지시장 일반 △수출입, 해외 투자 및 투자 유치 △기술 제휴 △법률·회계상담 등에 대해 질의하면 컨설팅업체가 응답하는 방식이다. 대상 국가는 미국, 중국, 브라질, 일본, 독일, 체코, 러시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인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이다.

중진공의 중소벤처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인터넷사이트인 해외벤처넷(http://global.smba.go.kr)의 ‘전문가 컨설팅’ 코너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문의(02)769-6857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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