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회장 이재영)는 2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기념식을 통해 대구경북지회를 설립한다. 협회는 2008년 1만개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올 초부터 지방소재 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지회설립을 추진해 오고 있다. 대구경북지회는 지난 4월 설립된 제주지회 이후 두 번째다. 협회는 연내 △부산·울산 △광주·전남 △대전·충청 등 총 5곳의 지회를 설립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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