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이 지난해 출시한 ‘뮤직클리닉’ 서비스를 개선해 모바일 음악치료 도구로 쓸 수 있는 이색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뮤직클리닉은 이용자의 증세와 상태에 따라 각종 치료용 음악과 음성을 스스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일상적인 스트레스나 다이어트·금연·우울증·불면증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고 학업능률 향상이나 사교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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