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지일상)는 LG CNS의 서비스레벨관리(SLM) 구축 프로젝트에 IT서비스관리(ITSM) 솔루션인 ‘유니센터 서비스 매니지먼트’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CA는 베니트(대표 조영천)와 협력해 11월까지 4개월 동안 이번 프로젝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LG CNS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대고객 IT서비스 수준 및 품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SLM 구축을 중심으로 한 ITSM 체제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일상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 수주는 SLM 부문에서 CA의 우위를 입증하는 사례”며 “한화S&C의 ITSM과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반으로 마케팅과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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