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가 ‘CAO(Chief Advisory Officer)’에 4호 인물을 영입했다.
CAO는 삼성SDS가 외부에서 임원급들을 영입한 후 현업 배치 전 일정 적응 기간을 거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조직으로 3년여 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영입된 인물은 계승교 상무는 미국 IBM·래쇼날소프트웨어에서 오래 근무했으며, 삼성SDS가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엔지니어링아웃소싱(EO)사업단’관련 업무를 맡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인 현 대표 임기에 CAO 조직을 통해 임원으로 배출된 외부 출신자는 기술구매를 담당하는 유효석 상무를 비롯해 고순동 상무(전략마케팅본부), 장연아 상무(CIO)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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