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디지털방송장비업체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MBC에 HDTV MPEG TS모니터링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디지털 지상파방송 전송스트림의 에러 등을 감시 모니터링 하는 기능을 한다. 또 시스템을 통해 스트림의 에러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진단 및 수정 할 수 있다.
MBC가 지방 방송국의 디지털전환을 위해 3차에 걸쳐 진행하는 공동구매 품목의 하나로 선정된 이 제품은 12개 지방 방송국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