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2일 사정비서관에 이재순(47·사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을 내정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신임 이 비서관은 신일고와 서울법대를 졸업, 사법시험(26회)에 합격한 후 군 법무관, 서울지검, 수원지검, 여주지청 등 일선 검사 등을 두루 역임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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