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탈북 모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희망&사랑 메시지 모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난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탈북 소녀 은지(여, 10세 가명)와 명지(여, 12세 가명)가 직접 우크라이나로 건너가 그들의 소망을 우주로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는 일반인의 메시지를 모으는 내용이다.
메시지 모금 행사를 통해 들어온 메시지는 은지와 명지의 메시지와 함께 우주로 발송될 예정이며, 격려 메시지와 함께 보내 온 성금 및 후원의 손길도 한데 모아 전달된다.
희망&사랑 메시지 외에 ‘놈투’를 엔딩한 유저들의 2만여건에 달하는 메시지도 오는 26일 우크라이나 우주관제 센터 전파망원경으로 함께 송출된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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