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 반도체설계교육센터(KAIST IDEC, 소장 경종민)는 오는 9월9일 대전 KAIST IDEC 1층 강당에서 ‘고속 지터(jitter·시간 오차) 분석 및 측정’ 관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속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회로 및 인터커넥션 부분에서 발생하는 지터 성분을 측정·분석하고 측정 방법과 결과를 소개한다. 지터를 궁극적으로 줄이는 방법도 소개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7일까지 반도체설계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http://idec.kaist.ac.kr)에서 하면 된다. 문의 (042)869-4045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