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대표 권오남)과 전남테크노파크(원장 박병규)는 지난해 말 체결된 서울특별시와 전라남도 간의 우호교류협정 사업 일환으로 19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공동 협력 체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상호 연구, 인력, 정보, 장비, 시설 등의 교류 및 활용,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촉진 및 진흥을 위한 공동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두 기관의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지식 정보화 시대에 날로 중요성을 더해가는 지역혁신역량 강화 및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긴밀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해 지역 간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교류 활성화 및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루어졌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패션디자인, 디지털콘텐츠, IT, 바이오, 전시 컨벤션 산업 등 미래형 신산업을 육성하고 해외통상 투자유치 촉진 사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을 종합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2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5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NST, 산하 출연연 '공통행정' 인력 100명 규모 공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