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대구마케팅본부(본부장 오정창)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이동통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달 말부터 대구본부사옥을 견학코스로 활용하기로 했다.
대구마케팅본부의 견학프로그램은 이동통신의 구조와 교환시설 설비, 굿타임 갤러리, 지역최초 양방향 PDP 굿타임아트월을 둘러보고, 휴대폰 사용예절 교육과 기념사진촬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첫 견학프로그램으로 17일과 24일 대구 만촌어린이집 원생 200여 명이 사옥을 견학할 계획이다.
오정창 본부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본부사옥을 견학함으로써 이동통신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053)668-4104
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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