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교육인적자원부 나이스(NEIS) 보안시스템 구축 사업의 침입방지시스템(IPS)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육학술정보원과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에 ‘스나이퍼IPS’ 총 37대를 공급한다.
교육부는 나이스 망에 유입되는 웜과 유해트래픽 등 위협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각 시·도 교육청과 교육학술정보원에 IPS를 구축한다.
윈스테크넷은 2002년 1차 나이스 구축사업의 침입방지시스템(IDS) 공급사로 선정돼 교육인적자원부와 16개 시·도 교육청과 지방 교육청 10곳에 ‘스나이퍼IDS’를 구축했다.
김대연 사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의 IPS 도입이 활발한 가운데 업계의 촉각을 세우는 대형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기반으로 현재 윈스테크넷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공공기관 IPS 구축사업에서 확고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3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4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5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6
“사람 없으면 칩도 없다”…지자체, '무상 실무교육'으로 반도체 인력난 돌파
-
7
K-렌탈 격전지 된 말레이시아…쿠쿠 공격적 유통망 확대 나선다
-
8
SEMI, “내년까지 반도체 전공정 장비 두자릿수↑”
-
9
비그림파워 “韓서 50억 달러 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가 추진”
-
10
삼성전자 DS, 64개 반도체 협력사와 '상생 협력 DAY'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