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출시된 PC게임 ‘삼국지10 파워업키트’는 올 1월 선보인 ‘삼국지10’의 확장팩으로 본편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모드와 편집기능이 탑재돼 새로운 즐거움을 더한, 말 그대로 파워 업 키트다.
플레이어의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모드가 추가됐고, 파워업키트 시리즈만의 특전인 캐릭터 커스터마이즈 기능도 탑재됐다.
또한 결혼과 자녀육성 시스템 추가로 ‘삼국지’ 세계를 더욱 마음껏 즐길 수 있고 또 하나의 전혀 다른 삼국지를 체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국지 영웅을 한명 한명 직접 컨트롤하며 삼국통일의 꿈을 키우고, 등장 인물과 결혼해 자녀를 낳아 육성하면서 삼국지를 단순히 플레이하는 것에서 벗어나 삼국지 속 영웅의 삶을 그대로 살게 된다.
소비자가격은 3만40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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