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무협 온라인 게임 ‘구룡쟁패’가 대규모 설문조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된다.
인디21(대표 윤선학)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작품의 현재 완성도와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묻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의 내용은 ‘구룡쟁패’의 장단점과 개선해야 할 점, 상용화 정책에 대한 요구 사항 등으로 이번 결과를 토대로 게임 개발 방향과 서비스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인디21의 마케팅 총괄 최원석 사업부장은 “고객들이 생각하고 원하는 것을 직접 듣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정책을 수립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자 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설문을 통해 접수된 유저들의 의견은 앞으로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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