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문화콘텐츠 기업이 한국기업들과의 교류를 위해 대거 방한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은 오는 25일 말레이시아 멀티미디어개발공사(MDC) 소속 18개 기업이 방한해 서울 목동 진흥원 세미나실에서 국내기업들과 비즈니스 교류회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공개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교류회는 참가 기업이 자사 현황과 콘텐츠에 대해 5분 동안 발표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날 희망업체끼리 개별미팅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참가하는 말레이시아 기업은 온라인교육·가상현실·게임·애니메이션·모바일콘텐츠·영화 등 다양한 분야 업체들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은 통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류회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16일까지 진흥원 수출정보시스템(http://www.koreacontent.org) 전시통합관리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18일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면 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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