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외국기업의 국내 증시 상장을 지원하는 등 자본시장 국제화를 추진하는 기획단을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기획단은 △외국기업의 국내 증시 상장 원활화를 위한 제도 개선 △청산·결제시스템 국제화 △외국 증권감독기관과의 협력 강화 △회계제도의 국제 정합성 확보 △개도국과의 자본시장 인프라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획단은 금감위를 비롯해 금융감독원·증권선물거래소·증권예탁결제원 등 유관기관과 고려대 등 학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