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스디지털(대표 유용태 http://www.3sdigital.com)이 대우전자서비스와 디지털TV에 대한 AS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계약은 쓰리에스디지털이 내달 일체형 LCD TV를 출시하기에 앞서 AS체계를 갖추기 위해 맺은 것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쓰리에스디지털 TV에 대한 설치 및 사후지원서비스를 모두 대우전자서비스가 맡게 된다.
특히 쓰리에스디지털은 대우전자서비스의 ‘YES서비스’를 이용하게 됨에 따라 타사와 차별화되는 전국 서비스망을 확보, 고객확보에 탄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쓰리에스디지털이 선보이는 LCD TV는 자체 개발한 일체형 DTV모듈을 내장하고 있으며, 화질 역시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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