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드 자회사 뮤직시티(대표 김민욱)는 SK증권 홈페이지(http://www.Priden.com)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엔스탁’에서 ‘뮤직온’을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식매매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제공하는 것이다.
‘개장시 듣는 음악’· ‘활성화 음악’· ‘폐장시 듣는 음악’ 카테고리로 나눠 사람들이 주식매매를 할 때 편안히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을 제공하며 ‘뮤직 테라피’ 코너에서는 음악으로 업무의 피곤함을 풀어준다. 또 ‘바이오리듬에 맞는 무료음악 듣기’ 코너에서 하루 1곡 3회까지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김민욱 사장은 “이 서비스는 실시간 주식거래로 지치기 쉬운 증권사 직원들이나 홈트레이딩을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음악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특성화된 전문사이트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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