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길거리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http://www.jceworld.com)는 3일 NHN재팬(대표 천양현 http://www.nhncorp.jp)과 자사의 온라인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NHN재팬은 ‘프리스타일’에 대한 일본 내 독점 서비스권을 가지며 내달 비공개 베타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본시장 공략에 착수한다.
NHN재팬은 지난해 일본 온라인게임 시장이 전년대비 200% 성장한 3600억원 규모에 이르는 등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프리스타일’이 색다른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와 스포츠 게임을 즐기던 콘솔 게이머를 흡수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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