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이집트, 브라질, 중국, 인도 4개 지역에 ‘플랫폼 특화 센터’를 설립했다고 1일(현지시각) AP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들 센터를 통해 인텔은 각 지역의 환경 여건에 적합한 플랫폼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인텔 채널 플랫폼 그룹 빌 수 부사장은 “플랫폼 특화센터의 헤드쿼터를 상하이에 설치할 것이며, 이번 센터 설립을 통해 중국을 비롯한 신흥시장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