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기도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도내 18가족 54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족 3대가 함께하는 정보화 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는 산업화, 도시화로 인한 핵가족 시대에 가족 3대가 함께 e메일 활용방법을 익히고 가족간 사랑의 편지쓰기 등의 체험을 통해 세대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대회를 주최했다.
대회는 e메일을 이용한 가족간 끝말잇기 프로그램,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수필 문장 중에서 “아버지”나 “딸” 등의 특정단어가 몇 번 들어갔는지를 검색하는 게임, 가족 3대가 서로에게 사랑과 면학, 건강 등을 기원하는 “가족에게 사랑의 편지를 쓰세요” 등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금상은 부천시의 류영수 씨 가족이 수상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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