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솔루션업체인 인포바다(대표 최인묵 http://www.infobada.com)는 최근 건설교통부에 e- 건교방송 사이트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인포바다는 건설교통부에 동영상 편집, 관리, 전송에 이르는 토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특히 동영상 관리 및 서비스에 아카이브 개념을 도입해 개인화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최인묵 사장은 “e-건교방송은 동영상의 일부 내용까지도 클립단위로 검색 및 서비스할 수 있는 진화된 인터넷방송 사이트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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