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총 904억원을 투입, 1343개 업체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의 75%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유롭게 응모 과제를 정하는 일반과제(최고 1억원) 부문, 정부 공모 과제를 지원하는 전략과제(최고 3억원)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자금 지원을 받는 업체는 12개 지방중소기업청의 현장·경영상태 평가와 산업기술평가원의 기술성·사업성 평가 등 2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중기청은 자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개발비카드 사용 등에 관한 설명회를 지역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