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PC 등에 장착되는 SCSI 방식 CD-RW가 출시됐다.
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 http://www.data2000.co.kr)은 일본 플렉스터사가 생산한 52배속 SCSI CD-RW드라이브 ‘PX-230S·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 SCSI방식으로 제작돼, POS단말기, 산업용PC 등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기기에 적합하며 52배속으로 CD-R을 읽고 쓸수 있으며 다시 쓰기 속도(CD-RW)는 32배속이다. 또 산업용 제품이지만, 부드러운 외장 색상을 채택해, 기기와의 조화를 강조했고 버퍼 메모리는 2MB로 책정됐다. 이밖에 이 제품은 펜티엄II 이상 PC에서 원활히 작동하며 운영 체체는 최소 윈도98 이상이어야 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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