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가 기존 카세트테이프를 대체하며 어학학습용 기기로 부상하고 있다. MP3P를 제외하고는 마땅한 것이 없기도 하지만, MP3P의 다양한 기능과 휴대성이 어학학습에 제격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MP3P 전문회사인 메이콤이 제품 구매고객에게 25만원 상당의 오성식 파노라이브 ‘영어회화 공식’을 무상 제공키로 해 화제다.
메이콤(대표 배수원)은 오는 8월 5일부터 오성식영여연구원과 제휴를 맺고 공동마케팅을 시작한다.
1차로 메이콤은 자사 MP3P인 ‘엠버드 7’ 구매고객에게 ‘영어회화 공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엠버드 사이트를 통해 ‘오성식의 필수 생활영어’ 일일 업데이트 행사 및 오성식 회화 전용 플레이어 공급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엠버드’는 이미 스피치 싱크 기능과 최장 녹음시간(256MB 기준 100여시간), 30단계 속도조절기능, 문장반복기능을 통해 어학교육용 MP3P로 알려져 있어 이번 공동마케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8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9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10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