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손창욱 CEO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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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포털 프리챌(http://www.freechal.com)이 28일 손창욱 전 프리책 전략기획실 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손창욱 신임 사장은 인터넷 포털 업체 전문경영인으로는 가장 젊은 29세의 나이다. 지난 2000년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넥슨 개발팀에서 근무하다 2003년 말 프리챌에 입사, 전략기획팀장으로 근무했다. 손사장은 취임식에서 “젊고 능동적인 마인드와 열린 경영을 통해 올해 6년을 맞는 프리챌이 차세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포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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