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주식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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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결제원은 주주가 신주발행 내역을 알지 못해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주식’을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sd.or.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한다. 7월 현재 예탁결제원이 관리중인 미수령 주식 규모는 약 4300만주로 시가 2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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