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m)는 카드리더가 장착된 23, 32인치 일체형 LCD TV 2종(LT-23QMF, LD-32QMF)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TV에 바로 메모리카드를 꽂을 수 있어 PC 없이도 메모리카드에 저장된 음악, 동영상,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디보스가 자체 개발한 화질개선칩인 DPC엔진을 장착해 화면이 선명하다.
투톤 컬러의 세련된 디자인과 방패연을 연상하는 한국적 곡선미도 돋보인다. 특히 TV 뒷면과 측면에 외부기기연결 단자를 꽂도록 설계, 사용이 간편하고 하단부에 스피커가 있어 공간 연출력도 우수하다. 이 제품은 8월 초부터 디보스 인터넷 쇼핑몰(www.dibossmall.co.kr)과 전국 롯데백화점, 디보스 대리점을 통해 판매된다. 가격은 미정.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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