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테크와 테이크시스템즈가 26일 코스닥 상장 첫 날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TFT-LCD기판 재활용 처리업체 케이엘테크는 공모가 1만1000원에 비해 49% 높은 1만6400원으로 매매를 시작한 후 곧바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1만8850원으로 마감됐다.
TFT-LCD모듈 검사장비업체 테이크시스템즈는 공모가 9200원보다 8.6% 높은 1만원에 거래되기 시작해 장 초반 한때 약세를 보였으나 중반 이후 상승세로 전환, 상한가로 마쳤다. 이날 종가는 1만1500원.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