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상하이에서 약 1시간 거리인 장쑤(江蘇)성 쿤산(昆山)경제기술개발구 내에 총 60억달러를 투자해 차세대 LCD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현지 관리를 인용, 로이터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쿤산시에 소재한 룽텅기업이 운영할 이 공장은 초기 투자는 6억달러이며, 대형 스크린 TV와 컴퓨터 모니터들에 사용되는 TFT-LCD들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올해말에 초기 생산이 시작되고 초기 단계에는 매월 9만패널씩 생산될 예정이다. 중국에는 현재 2개 TFD-LCD 공장이 있으며 이번이 3번째 공장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