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세계로 세계로"]디지털 셋톱박스-아리온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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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온테크놀로지

 아리온테크놀로지(대표 이영직 http://www.arion.co.kr)는 유럽·중동·북아프리카·미주 등 해외시장에 기술수출을 집중, 수출 주도형 기업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다.

 지난 2002년 이후 연평균 90%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 중 95% 이상이 해외수출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올해에는 입체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디지털 방송 관련 정상 브랜드로 끌어올린다는 전략 아래 해외 수출과 시장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PVR △HD셋톱박스 △CAS △DMB를 겨냥한 DAB 디지털라디오 제품 등 고부가가치 고수익 신제품에 집중해 매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상파·위성·다기능 PVR 등 전 라인업을 갖췄으며 올해 독일에서 PVR 자가 브랜드(모델명: AF-9300PVR)로 매출을 올리면서 순탄하게 출발했다. 4채널을 녹화하고 동시에 1채널을 재생하는 기능을 구현, 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역별로 특화된 CAS 라이선스를 통해 방송 직구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미주시장 진출을 목표로 HDTV 수신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영직 아리온테크놀로지 사장은 “중동·러시아·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등으로 꾸준하게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 아래 시장 변화와 고객 요구에 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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