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열 솔루션 업체인 티티엠(대표 최유진 http://www.toptm.com)은 최근 자사가 양산한 방열 솔루션이 32인치 LED 백라이트에 최초 적용돼 최근 개최된 IMID2005 행사에서 전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의 방열 솔루션인 ‘마이크로 히트 파이프와 방열팬’을 적용한 결과 130도에 이른 LED 백라이트의 온도가 42도로 낮춰졌으며 방열팬을 제외할 경우 78도로 열을 낮추는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티티엠의 마이크로히트파이프는 두께 1.6mm의 초박 평판 형 히트파이프로서 이번 전시회에 적용된 32인치 패널에는 10개가 사용됐다.
티티엠측은 “실장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국내 외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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