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KTNET과 협력해 시작한 관세사무소 대상 가상사설망(VPN) 서비스가 사업시작 6개월 만에 550여 관세사무소 고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KTNET은 자사의 무역자동화서비스를 이용하는 관세사무소에 고가의 전용선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대역폭 확대에 대한 관세사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대역폭이 넓고 비용이 절감되는 ADSL VPN을 도입했다.
KTNET은 전용선에서 VPN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관세사무소에 퓨쳐시스템의 VPN 장비를 공급, 설치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사장은 “VPN 임대 서비스의 경우, 고객의 장비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관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전문 관리자를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 실정에 알맞다”며 “대기업이나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네트워크 비용절감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VPN 임대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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