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0일 ‘2005 소호창업 우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에 참가한 104개팀 가운데 14개팀을 우수작으로 선정하고, 22일 서울지방중기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인터넷 비즈니스 부문 금상에 선정된 아루마루(대표 박홍철)의 ‘무선인터넷 통합 플랫폼(WIPI)기반의 모바일 익스플로러 시스템’은 휴대폰 내장형 모바일 익스플로러 시스템으로, 평가위원들로부터 기술의 상업성을 인정받았다.
일반창업부문 금상 수상자인 잉크왕팀(대표 송왕섭)의 ‘잉크 카트리지 초고속 충전 및 완전 재생 기술’은 기존 충전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한 새로운 방식의 자동충전기기 개발 기술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자원 재활용 기술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 14개팀에게는 중기청장상 및 포상금이 수여되며, 최고 5000만원까지 사업화에 따른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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