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근 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왼쪽)은 19일 오전 10시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마포구청의 박홍섭 구청장과 학위과정 관·학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기초자치단체와 열린사이버대가 제휴를 맺은 것은 지난 4일 서대문구청(구청장 현동훈)에 이어 두번째로 이에 따라 해당 구청의 직원들은 학비 감면 및 장학 혜택을 받으며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열린사이버대는 이 밖에도 올해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프라임상호저축은행, 한글과컴퓨터 등 10여 개의 산업체와 위탁교육 협약을 맺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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