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90초 싸이언 아이디어 광고 선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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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대표 김쌍수)는 싸이언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상파 방송에서 국내 최초로 90초 TV CF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90초 CF 광고는 그 동안 소개된 ‘싸이언 아이디어’ 캠페인의 위성DMB폰, MP3폰, 게임폰, 슬라이드폰 등 4편을 엮어 옵니버스식 ‘미니필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 90초 광고는 19일 오후 8시 54분 MBC ‘굳세어라 금순아’와 뉴스데스크 사이에 처음 방송되며 오는 21일 KBS 수목드라마 부활 이전에도 방송된다.

LG전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90초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도 계획 중이다.

한승헌 LG전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상무는 “싸이언 아이디어 캠페인 광고를 단순 광고 캠페인이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통합마케팅 캠페인으로 전개,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사례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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