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는 ‘뉴포트리스’의 회원수가 서비스 7일만에 10만3740명을 돌파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CCR 측은 가벼운 캐주얼 게임의 장점을 고스란히 계승한 것과 빠르고 통쾌한 대전 시스템 구현 등이 신세대 유저들의 취향에 맞아 떨어진 것으로 분석한다고 전했다. 현재 CCR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유저들을 수용하기 위해 서버를 2차례 증설, 총 8대의 게임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CCR은 7월 중순부터 게임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 오프라인 업체들과 제휴해 고공 기류를 타고 있는 회원 및 동시접속자수를 대폭 증가시킨다는 것.
CCR의 윤석호 사장은 “높게 평가받고 있는 게임성에 걸맞도록 안정적인 게임 운영과 업데이트에 힘써, 쏟아지는 MMORPG 대작들의 홍수 속에서도 ‘뉴포트리스’의 저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며 “‘포트리스’가 그랬던 것처럼 ‘뉴포트리스’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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