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1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개설했다.
부산체신청(부산 연제구 거제1동 소재) 5층에 문을 연 이 센터는 총 35평 규모로 면접상담실·개인상담실·집단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청소년, 학부모, 교사, 직장인, 시민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중독 예방상담 및 심리검사, 네티즌 윤리교육 등을 수행한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사진: 국회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김희정 의원(왼쪽에서 세번째)과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네번째) 등 정통부 및 정보보호진흥원 관계자들이 개소식에 참석, 축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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