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산업(대표 정문식 http://www.erae.com)이 이 달 중순경 듀얼힌지 LCD모니터 2종을 출시한다.
프리미엄과 일반형으로 구분해 출시될 예정으로 특히 프리미엄급 듀얼힌지 LCD모니터는 DDC/CI 프로토콜을 통해 모니터 기능을 마우스로 편리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 오토피봇 기능이 내장돼 있어 세로로 문서 작업을 하거나 웹 서핑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상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270°까지 회전된다. 이외 슬림한 베젤 디자인에 뛰어난 공간활용성, 8ms 응답속도가 특징이다.
정문식 사장은 “회사 전체적으로 LCD모니터 비중이 줄어들었다”며 “하지만 하반기에는 이번 신제품으로 LCD모니터사업 수익 증대 및 브랜드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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