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오티베큠·아이피에스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상장위원회를 열고 이들 업체의 코스닥 상장에 대해 ‘승인’ 판정을 내렸다.
엘오티베큠(대표 오흥식)은 반도체 제조용 진공펌프 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 333억원, 순익 48억원을 올렸으며 원자층증착(ALD)·반도체 에칭장비·태양전지용 장비 제조업체인 아이피에스(대표 장호승)는 지난해 매출 414억원에 89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