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기존 영업본부를 솔루션·컨설팅 사업본부로 조직 개편을 단행한 데 이어 오석주 상무(44)를 신임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오 상무는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2000년까지 IBM 영업팀장, 2001년부터 핸디소프트 영업총괄 본부장을 거친 영업 전문가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6〉20억년 전의 어느 '인수합병'
-
2
[ET톡] 가전, '성장판'을 다시 열려면
-
3
[정구민의 테크읽기]엔비디아 알파마요, 자율주행 기술 진화와 보험 및 법제도 시사점
-
4
[기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지향점
-
5
[사설] 희토류 공급망, 미래 산업 성패 달렸다
-
6
[ET단상]보이스피싱 이후의 위협 '무선 백도어·도감청'에 답해야 할 때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94〉AI 일자리 위기는 경직된 시스템 때문
-
8
[데스크라인] 웹 4.0 시대
-
9
[ET시론] 2026년, AI로 다시 설계하는 미래 관세행정
-
10
[ET단상]2026 메가 이벤트의 해, 브랜드 성패는 AI가 포착하는 '골든타임'에 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