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홍용표)은 2003년부터 시작한 6시그마 추진결과 총 85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KT파워텔이 수행한 6시그마 과제 중 정량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사항은 △고객관리프로세스 개선 △불법호 방지 알고리즘 개선 △창구업무 원스톱 서비스 △수·체납업무 프로세스 개선 △표적고객 가입률 향상 과제 등이다.
회사 측은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이는 전체적인 사내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KT파워텔 박병학 경영지원팀장은 “6시그마 활동은 당사의 비용 절감 및 수익성 제고 뿐만 아니라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한다는 측면에서 큰 역할을 담당했다”라며 “지속적인 현업 적용을 통한 적극적인 6시그마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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