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게임 ‘군주’를 넷마블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13일 ‘멀티서버(multi-server) 퍼블리싱’이란 개념 아래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군주’용 서버를 넷마블에 열었다.
이 서비스는 넷마블의 안정적인 서버를 이용, 이미 검증된 게임을 2000여만명의 넷마블 회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활용될 전망이다.
‘멀티서버 퍼블리싱’은 하나의 게임을 다양한 서버(multi-server)를 통해 서비스하는 새로운 모델로 CJ인터넷은 이전에 ‘노바1492’, ‘다크에덴’ 등의 게임에 이 방식을 적용한 바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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