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전문사이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가 12일 업계 최초로 휴대폰 기반의 영화예매 결제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나 결제계좌가 없는 20대 초반 젊은 이용자들의 영화 예매가 증가할 전망이다.
맥스무비는 지난 5월 휴대폰결제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후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맥스무비는 휴대폰 결제 시스템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KTF 이용자가 휴대폰 결제로 영화를 예매하면 장당 1000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또 추첨을 통해 1100명에게 커플영화예매권과 5000명에게 500원 영화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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