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시장이 이름을 바꾼 ‘프리보드’에 첫 신규지정 업체가 나왔다.
한국증권업협회는 지난 7일 신규 지정한 에스티씨나라의 거래가 12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에스티씨 나라는 기능성 화장품, 건강식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384억원, 순이익 96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억원이며 액면가 100원, 발행주식수 1백만주이다. 한편 에스티씨나라의 신규지정에 따라 현재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총 61개사(벤처기업부 17사, 일반기업부 44사)로 늘어났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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