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픽쳐스21(대표 김일권 http://www.dp21.co.kr)가 TV용 100부작 애니메이션 ‘앗싸! 응가네’ <사진>제작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앗싸! 응가네’는 가족 시트콤 형태의 2D TV시리즈물로 6∼12세를 대상으로 기획된 작품. 1·2차로 나눠 최소 100편 이상 제작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 애니메이션은 새 동네로 이사하게 된 응가네 가족이 바뀐 환경과 이웃에 적응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상황에 따라 전광석화처럼 움직이는 할머니와 가수의 꿈을 품고 사는 엄마, 낭만주의 기타리스트 아빠, 공주가 되고 싶어하는 딸 공주, 늦둥이 3대 독자 공보리 등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이 재미를 더 한다.
드림픽쳐스21은 ‘앗싸! 응가네’를 활용한 만화책과 캐릭터 상품,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부가사업을 펼쳐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